KIA타이거즈 한화이글스 경기분석 - 7월 2일 KBO리그


KIA타이거즈 - 2020시즌 KBO리그 [ 25승 21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계속해서 불안한 5위자리를 이어나가고 있는 KIA타이거즈이다. 직전 경기 끛내기 승리를 기록하면서 분위기를 반전시켰짐나, 이제는 가을야구를 위해서 팀분위기를 살려내야한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되는데, 한화이글스의 마운드를 흔들어주지도 못하고 있는 답답한 타선이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되면서, 개인적으로 김선빈이 돌아왔다는 사실은 긍정적이며 김선빈-터커-최형우-나지완으로 이어지는 상위타선의 무게감은 여전히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되지만, 객관적으로 직전 경기에서도 유민상-한승택-박찬호 모두 침묵을 기록하면서 너무나도 답답한 경기력을 이어나갔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된다는 사실, 이번 경기에서도 연패를 탈출하기 위해서는 KIA타이거즈의 가장 자랑인 마운드에서 안정감을 계속해서 이어나가주는 모습을 보여주기보다는, 확실하게 급격하게 페이스가 떨어지고 있는타선에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어야할 것이라는 점, 아직까지는 류지혁의 부상의 빈자리가 커보이는 것이 하위타선에서 분명하게 들어나는 것이 사실이며, 현재로써는 한화이글스의 마운드를 흔들어줄만한 타격의 힘을 살려주어야만 이번 경기에서도 기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 경기 어느덧 KIA타이거즈의 선발로 자리잡은 이민우가 마운드에 오르게 된다. 이번 시즌 8경기에 선발등판한 이민우는 [ 3승 2패 ]의 성적의 더불어서 평균자책점 5.12을 기록하면서 개인적으로 모두의 기대와는 다르게 상당히 좋은 피칭내용을 선발로써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본다. 이민우라는 투수는 빠른 직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며 스플리터를 결정구로 장착하는 투수이다.  5월 7일 경기에서 나온 최대 143km/h까지 나오는 슬라이더, 체인지업도 142km/h까지 나오는 고속 변화구를 장착해 포크볼과 함께 결정구로 쓰고 있다. 직구 구속도 140 중반대가 꾸준하게 나오면서 데뷔이전에 보여주었던 안정적인 제구력과 완급조절 능력, 또한 위기 관리 능력이 높게 평가받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된다. 확실히 이민우의 큰 장점으로는 좌타자와 우타자를 가리지않고 상당히 좋은 피칭내용을 보여주고 있는 투수라는 사실자체가 인상적이라는 점, 올시즌 경기력이 매우 인상적인 이민우가 이번 경기에서도 힘을 이어나주기를 기대해보게 된다.


한화이글스 - 2020시즌 KBO리그 [ 12승 37패 ]의 성적으로 다 잡아냈던 승부를 9회말 역전패를 기록하게 된  한화이글스, 직전 경기에서는 전체적으로 장시환의 호투와 더불어서 불펜운영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특히나 불펜이 경기후반 흔들리면서 다시한번 연패에 대한 불안감이 떠오르는 타이밍이 되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사실, 이번 경기에서 다시 분위기를 사려니기 위해서는 한화이글스로써는 마운드운영에서 우위를 가져가는 모습보다는 타격의 기복을 줄여나가주는 모습이 절대적으로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는데, 특히나 이용규-정은원의 테이블세터의 활약상이 계속해서 이어져야한다는 사실과 오선진-송광민-김태균-이성열이 시즌초반의 비해서는 타격에서 쉽게 무너지지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이 긍정적이라는 사실, 전체적으로 한화이글스가 더욱더  기세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백업멤버들의 활약이 중요하다고생각해보기보다는 현재의 베스트9의 라인업에서 타순의 힘을 얼마나 기복없이 유지해나가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절대적으로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라는 점, 최근 KIA타이거즈의 타격을 고려해보게 된다면 한화이글스 역시나 충분하게 투타에서 밀리지않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분위기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 만큼, 한화이글스의 타선이 이번 경기에서도 힘을 보여주기를 바래본다.


이번 시즌, 채드벨의 부진으로 인해서 믿을만한 투수인 서폴드가 연패를 끊어내기 위해서 등판하게 된다. 이번 시즌 [ 5승 4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ERA 3.50을 기록하고 있는 서폴드 마운드에서는 확실하게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 하지만 서폴드로써는 한화의 타선의 지원을 받지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개인적으로는 크게 아쉬움으로 들어나게 된다. 평균 92마일의 포심과 88~89마일에서 형성되는 커터를 던진다. 이 공이 주무기로서 많은 땅볼을 만들어낸다. 마치 두산에 있었던 후랭코프와 같은 느낌이다. 풀타임 선발투수로 뛰다보니 한국에서는 구속이 줄어들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구와 커터의 구위가 워낙 좋기 때문에 KBO에서 큰 경쟁력을 보여주었다. 다만 대부분의 싱커볼 투수들이 그렇듯이 좌타자에게 약점이 있는 선수로써, 우타자에게는 강하지만 다소 좌타자에 대한 약점을 어떻게 개선해주는지가 중요할 것이라는 점, 확실히 선발로써 약점이었던 제구와 이닝소화능력에 대한 불안감을 떨쳐낸 현재, 한화이글스의 선발자원중에서는 가장 믿을만한 서폴드라는 사실을 기억해보고싶다.


스코어픽 코멘트

KIA타이거즈는 이민우가 마운드에 등판하며, 한화이글스는 서폴드가 마운드에 등판한다. 다소 선발싸움에서는 대등하게 펼쳐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워낙 서폴드가 기대만큼의 힘을 보여주지못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불안한 경기를 치루어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보게 된다는 점, 전체적으로 이번 경기에서도 아직까지는 답답한 양팀의 타선이 어떻게 힘을 보여주면서 차이를 만들어주는지가 중요하다고 보는데, 직전 경기에서 끝내기 승리를 거두면서 분위기를 확실하게 끌어올린 KIA타이거즈는 중심타선의힘보다는 박찬호-나주환-유민상의 하위타선만 살아나준다면 더욱더 쉽게 경기를 풀어나가줄 수 있을 것이라는 점, 한화이글스도 최근 타격의 기세가 나쁘지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전체적으로 KIA타이거즈가 끝내기 승리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는 사실에서 기대를 가져가보게 되는 것이 사실이며, 불펜싸움에서도 KIA타이거즈가 매우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는 KIA타이거즈가 유리하게 경기를 치루어나가주지않을까라고 기대해보게 되며 5위자리를 지켜내기 위한 타격의 힘이 살아나주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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