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롯데자이언츠 경기분석 - 7월 2일 KBO리그


NC다이노스 - 2020시즌 KBO리그 [ 33승 15패 ]의 성적으로 다시한번 위닝시리즈를 노리기 위한 동기부여를 선보여줄 NC다이노스, 다소 박민우까지 부상으로 결장하게된 NC다이노스로써는 선발투수들의 힘으로 다시한번 분위기를 끌어올리게 된 입장이다. NC다이노스가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타선에서 계속해서 힘을 유지해나가줄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는데, 박민우의 빈자리를 이명기-권희동의 테이블세터를 구성하면서 줄여나가주어야한다는 사실과 NC다이노스가 경기를 편하게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중심타선이 기복없이 해결사역활을 보여줄 필요가 있을 것이라는 점, 개인적으로 NC다이노스가 좋은 타선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확실하게 장타력이 살아나주어야하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되는 만큼, 전체적으로 나성범-양의지-알테어-강진성-박석민이 장타율을 끌어올리면서 득점권에서도 확실한 힘을 만들어줄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보게 된다는 점, 전체적으로 마운드에서 보여주는 집중력으로는 앞서나가는 것이 사실인 만큼, 이번 경기에서 타선의 힘이 기복없이 유지되어야만 계속해서 1위자리를 지켜나갈 수 있는 힘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사실, 시즌초반에 비해서는 힘이 유지되지않고 기복있는 모습을 이어나갔던 것이 사실인 만큼, 개인적으로 NC다이노스가 더욱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기 위해서 김성욱-노진혁-이상호-김태진 등 하위타선에서 타율을 더욱더 끌어올려주어야만 경기를 쉽게 풀어나가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


마운드는 이재학이 책임진다. 이번 시즌 9경기에 등판해서 [ 3승 3패 ]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데, 다소 평균자책점 5.60로 조금은 높다는 불안감을 어떻게 개선해나가줄 수 있을지가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 우완 사이드암투수인 이재학, 은 컨트롤과 준수한 탈삼진 능력으로 즉시전력감으로 주목받았으나, 프로에 입단해서는 현격한 경험 부족을 드러냈다는 점이 아쉽다. 서클 체인지업을 이용한 삼진 능력은 당시에도 인정받았으나 지나친 코너웍을 의식하다가 사사구를 내주며 자멸하는 경우가 많았다. 투피치보단 몸의 중심이동이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에 패스트볼의 구위도 저하되고 체인지업의 떨어지는 각도도 무뎌졌다는 게 부진의 원인이라 했다. 즉, 어정쩡하게 새로운 구종을 쓴답시고 밸런스 무너질 바에는 확실한 투피치가 더 낫다는 것. 이재학에 특히한점은 보통의 체인지업은 직구와 같은 투구폼으로 구속과 분당 공 회전수를 줄여 타자의 타이밍을 망가뜨리는 방식이나 이재학은 되려 회전수가 높은 변형 서클 체인지업을 구사한다는 점이다. 신인때 처럼만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충분한 가능성이 있는 투수이다.


롯데자이언츠 - 2020시즌 KBO리그 [ 23승 24패 ]의 성적으로 좋았던 분위기를 이어나가지못하면서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주었던 롯데자이언츠이다. 확실히 타선의 힘보다는 장원삼이 한번 더 기대만큼의 호투를 보여주지못했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된다는 사실, 롯데자이언츠가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타선의 집중력이 계속해서 유지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민병헌을 1번타순보다는 하위타선에 배치하면서 손아섭-전준우-정훈-이대호-마차도-안치홍으로 이어지는 상위타선을 이어나가줄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 전체적으로 롯데자이언츠가 직전 경기에서 안타숫자는 나쁘지않았지만 확실히 타선의 변화를 가져가면서 득점권찬스에서 보여주었던 집중력이 너무나도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이 사실인 만큼, 이번 경기에서 롯데자이언츠가 우위를 가져가기 위해서는 타선에서 타순을 유지해나가주면서 화요일 경기에서 보여준 모습을 이어나가줄 필요가 있을 것이라는 점, 객관적인 투타밸런스로써 기록상으로 NC다이노스를 앞서나가기에는 쉽지않은 경기가 될 것이라는 점은 분명한 사실인 만큼, 롯데자이언츠가 우위를 가져가기 위해서는 NC다이노스의 마운드를 흔들어주는 타격의 힘을 선보여주어야만 기세를 다시한번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는 경기이다.


이번 경기 롯데자이언츠의 마운드의 핵심 스트레일리가 마운드에 오르게 된다. 이번 시즌 10경기에 등판한 스트레일리는 [ 1승 2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평균자책점 2.43의 비해서는 승리수가 너무나도 적다는 사실에 대한 아쉬움이 명확하게 들어난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된다. 메이저리그에서는 평균구속과 제구력이 흔들리면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현재 KBO리그내에서는 상당히 좋은 피칭내용을 보여주고 있는 스트레일리,  패스트볼-슬라이더-체인지업 3구종과 커브까지 던지면서 제구가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본다. 또한 불안한 점으로는 구장이 대체로 작은 KBO구장들에서 뜬볼 비율자체가 높은 스트레일리라는 사실에서 장타에 대한 부담감이 분명하게 들어난다는 사실, 또한 선수생활동안 부상으로 시달렸다는 사실까지 고려해보게 되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롯데자이언츠는 스트레일리가 현재로써는 매우 좋은 피칭내용을 보여주지만, 승리를 기록하게 만들어주기에는 팀사정상 쉽지않다고 보는 만큼, 스트레일리의 어깨가 너무나도 무거운 경기가 되지않을까라고 본다.


스코어픽 코멘트

이번 경기에서도 위닝시리즈를 노려야하는 양팀의 중요한 매치, NC다이노스는 5선발인 이재학을, 롯데자이언츠는 스트레일리를 등판시키게 된다. 선발투수의 무게감으로 고려해본다면 스트레일리가 우위를 가져가겠지만, 다소 스트레일리가 등판하게 된다면 롯데자이언츠의 타선이 보여주는 집중력이 너무나도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은 조금은 변수로 들어나지않을까라는 사실, 현재 타선으로써는 NC다이노스도 박민우의 결장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보게 되면서, 개인적으로 NC다이노스도 타선의 대한 부담이 분명하게 들어나는 것이 사실이다. 롯데자이언츠를 믿기에는 다소 직전 경기에서는 이상하게 타선의 변화를 가져가면서 안타의 비해서 득점력이 너무나도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이 사실인 만큼, 이번 경기 승리를 위해서는 타선의 집중력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사실, 개인적으로 순위와 상관없이 타선에서 오히려 이재학을 흔들어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보게 되는 롯데자이언츠가 손아섭-전준우-정훈-이대호의 상위타선에서 힘만 살려나가주게 된다면 이번 경기 오히려 위닝시리즈를 거둘 팀으로써는 스트레일리와 타선의 조화가 더욱더 강해보이는 롯데자이언츠가 되지않을까라고 본다. 확실히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최근의 이재학의 피칭내용으로는 NC다이노스가 어려운 경기를 치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보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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