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한국전력 분석 12월18일 V리그 남자배구

관리자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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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은 지난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하며 리그 3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브람(R)의 복귀가 유력하지 못한 상황에서 국내 선수들의 경기력이 더욱 중요한 상황. 국내 선수들이 확실히 경기력이 올라오고 있으며 김정호(L)가 19득점, 김학민(L)이 17득점을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 서브와 블로킹, 공격성공률에서 모두 상대에게 밀렸지만 세트마다 집중력을 달리하며 결국 승리를 따냈다. 권순찬 감독의 사퇴가 반려된 이후 국내 선수들의 경기력이 올라오고 있는 것이 눈에 띄고 있다. 라이트로 뛰는 한국민(R)의 경기력이 더 올라와야 할 것으로 보이며 블로킹과 서브에서 더욱 두각을 나타낼 필요가 있다.


■ 한국전력

최근의 부진으로 인해 순위를 끌어올릴 가능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가빈(R)이 여전히 팀의 득점 대부분을 책임지고 있으며 국내 선수들의 경기력이 매우 떨어져 있다. 리그 초반에만 해도 구본승(L)과 김인혁(L) 등의 선수들이 가빈을 도와주었지만 지난 OK와의 경기에서는 구본승과 김인혁이 합쳐 28%의 점유율 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대부분의 지표에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공격성공률에서는 KB보다 좋다. 상대가 3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한국전력의 경기력으로는 KB를 넘어서기 어려워 보인다. 며칠간의 휴식이 있었기에 가빈의 컨디션은 좋을 것으로 보인다. 역시나 국내 선수의 경기력이 중요하다.


■ 참고사항

- KB손해보험, 공격성공률 47.94%로 리그 7위

- KB손해보험, 서브 세트당 평균 0.99개로 리그 7위

- 한국전력, 블로킹 세트당 평균 2.02개로 리그 7위

- 한국전력, 리시브 세트당 평균 5.47개로 리그 6위


■ 스코어픽 예상

기본적으로 KB손해보험의 우세가 예상되지만 브람의 출전 상황에 따라 경기력에 큰 차이가 있을 것이다. 국내 선수로 그간 맞춰온 손발이 외국인 선수의 가세로 흐트러질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브람이 교체로 나서거나 시간을 조절해준다면 KB가 최근 좋은 경기력을 꾸준히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양팀에 대한 경기 정답은 이미 스코어픽에 있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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