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VS 저축은행 20년 2월 21일 V리그 남자부

관리자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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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직전경기(2/18) 원정에서 현대캐피탈 상대로 3-1(25:17, 25:22, 22:25, 25:2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5) 홈에서 한국전력 상대로 3-0(26:24, 25:15, 25:16) 승리를 기록했다. 7연패 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온 이후 모처럼 연승에 성공했으며 시즌 12승17패 성적. 현대캐피탈 상대로는 안정적인 리시브가 첫 번째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경기 였는데 송희채가 중심이 돼 팀 리시브에 안정을 가져오면서 다양한 패턴플레이를 펼칠 수 있었던 경기. 박철우(20점, 46.88%)가 상대가 추격해 왔을때 멋진 소방수가 되었고 반등의 키 플레이어로 신진식 감독이 기대를 모았던 송희채(20점, 61.29%)가 2경기 연속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상황. 또한, 블로킹(6-13)싸움에서는 밀렸지만 상대 리시브 라인을 흔드는 서브가 효과적 이였으며 범실(22-27)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던 승리의 내용이다.


저축은행

OK저축은행은 직전경기(2/16) 홈에서 우리카드 상대로 1-3(25:22, 15:25, 20:25, 20: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3) 홈에서 현대캐피탈 상대로 2-3(20:25, 26:24, 25:22, 22:25, 8:1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13승16패 성적. 우리카드 상대로는 컨디션이 떨어진 송명근 대신 최홍석(4점, 36.36%)이 스타팅으로 출전했지만 공격에서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고 심경섭을 선발로 내세워서 수비 안정화를 꾀했던 라인업의 변화도 실패로 돌아갔던 경기. 레오(18점, 53.38%)가 분전했지만 토종 선수들의 지원 없이는 한계가 나타났고 2세트 서브에 흔들리면서 분위기가 넘어갔던 상황. 또한, 4세트에는 이기려는 의지가 부족한 모습이 나타나면서 작전타임때 석진욱 감독이 선수들을 강하게 질책하는 장면도 엿볼수 있었던 패전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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