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VS 한국전력 20년 2월 19일 V리그 남자부

관리자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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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직전경기(2/14) 홈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3-0(25:22, 25:17, 25:2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9) 원정에서 우리카드 상대로 3-1(33:31, 21:25, 25:19, 25:19) 승리를 기록했다. 7연승 흐름 속에 시즌 21승8패 성적. KB손해보험 상대로는 블로킹(16-3) 싸움에서 압도적인 스코어를 만들어 내면서 연속 득점을 가져갔고 상대의 강한 서브를 견뎌내면서 공격이 다양하게 나올수 있었던 경기. 트리플 크라운과 함께 개인 통산 한 경기 최다 기록인 7개 블로킹 득점을 만들어 낸 정지석(23점, 72.22%)과 비예나(21점, 89.47%)가 동시에 높은 공격성공률을 기록했고 리베로 정성민이 부상 낙마한 공백을 메우고 있는 오은렬 리베로의 리시브와 디그도 안정감이 있었던 상황. 또한, 5라운드 다섯 경기에서 세트당 블로킹 1.053개로 물오른 감각을 과시하고 있는 김규민(3월 군입대)도 중앙에서 단단한 벽이 되었던 승리의 내용이다.


한국전력

한국전력은 직전경기(2/15) 원정에서 삼성화재 상대로 0-3(24:26, 15:25, 16: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2) 홈에서 우리카드 상대로 2-3(25:22, 10:25, 19:25, 25:22, 6:15) 패배를 기록했다. 7연패 흐름 속에 시즌 6승22패 성적. 삼성화재 상대로는 선발 출전한 이승준과 김명관 세터가 젊은 패기와 열정을 보여줬지만 한계가 있었고 가빈(18점, 45%)을 제외한 토종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없었던 경기. 미들블로커 전력의 약점이 유효 했으며 신인왕 후보였던 구본승이 선수생활을 포기하며 팀을 이탈하면서 생긴 공백도 나타난 상황. 또한, 범실의 숫자는 대등했지만 서브(0-3), 블로킹(6-3) 싸움에서 밀렸던 패전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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