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VS 삼성화재 20년 2월 18일 V리그 남자부

관리자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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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2/13) 원정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3-2(25:20, 24:26, 22:25, 22:25, 15: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8) 홈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3-1(29:27, 25:17, 25:18, 25:20) 승리를 기록했다.2연승 흐름 속에 시즌 17승11패 성적. OK저축은행 상대로는 브레이크타임 이후 기용하던 주전세터 황동일을 대신해 이승원 세터가 경기를 조율하면서 다우디 오켈로의 공격 성공률은 평소 보다 떨어졌지만 나머지 토종 선수들의 빠른 플레이는 살아났던 경기. 문성민(8점, 66.67%) 승부처에 교체 멤버로 들어와서 연속 서브 에이스 포함 흐름을 잡는 중요한 득점을 해냈고 강력한 서브가 바탕이 되면서 블로킹 싸움에서 무려 14-5의 압도적인 스코어를 만들어 냈던 상황. 다만, 박주형의 폼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전광인이 체력적으로 힘들어 하는 모습이 나타났던 부분은 불안요소가 된다.  



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직전경기(2/15) 홈에서 한국전력 상대로 3-0(26:24, 25:15, 25:1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11) 원정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2-3(21:25, 21:25, 25:16, 25:20, 12:15) 패배를 기록했다. 7연패 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1승17패 성적. 한국전력 상대로는 안정적인 리시브가 첫 번째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경기 였는데 고준용이 중심이 돼 팀 리시브에 안정을 가져오면서 다양한 패턴플레이를 펼칠 수 있었던 경기. 산탄젤로(14점, 41.94%)의 완벽한 부활은 없었지만 교체 투입 된 박철우가 멋진 소방수가 되었고 미들블로커 박상하는 이날 블로킹만 4개나 잡아내면서 상대전 천적의 모습을 보여준 상황. 또한, 반등의 키플레이어로 신진식 감독이 기대를 모았던 송희채(13점, 68.42%)가 모처럼 좋은 활약을 보였고 손태훈(9점, 80%)도 성공률 높은 중앙 속공으로 상대 블로킹을 혼란에 빠트렸던 승리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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