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VS OK저축은행 2월 7일 V리그 남자배구 완벽분석

관리자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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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한국전력은 직전경기(1/31) 원정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2-3(23:25, 25:22, 25:23, 17:25, 13: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8) 홈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1-3(23:25, 25:17, 21:25, 12:25) 패배를 기록했다. 가빈(26점, 43.86%)과 김인혁(52.50%)이 분전했지만 미들블로커 전력의 약점이 유효 했고 신인왕 후보였던 구본승이 선수생활을 포기하며 팀을 이탈하면서 생긴 공백도 나타난 경기. 5세트 승부처에 가빈 후위 공격이 상대 블로킹에 걸린 이후 부터 리시브가 조금 흔들렸고 이호건 세트도 불안했던 상황. 다만, 이전 2경기 부진했던 가빈의 경기력이 경기 후반부 부터 올라오는 모습을 보였고 신으뜸등 베테랑 선수들이 몸을 던지는 허슬 플레이 속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경기력을 보여준 부분은 위안이 되는 요소다.


OK저축은행

OK저축은행은 직전경기(2/4) 원정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0-3(21:25, 21:25, 22: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30) 홈에서 대한항공 상대로 0-3(19:25, 25:27, 18:25)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시즌 12승14패 성적. KB손해보험 상대로는 레오(20점, 54.84%)가 분전했지만 토종 선수들의 지원이 부족했던 경기. 다리에 피로골절 증세가 온 이후로 자신감이 떨어진 송명근을 빼고 심경섭-이시몬 선발 라인업으로 출발해 수비 안정화를 꾀했지만 공격이 좀처럼 터지지 않았던 상황. 또한, 서브(4-6), 블로킹(5-8)싸움에서 밀리는 가운데 범실(22-13)도 너무 많았던 패전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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