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닉스 vs 올랜도 20년 2월 7일 NBA 완벽분석


뉴욕닉스

뉴욕은 직전경기(2/4) 원정에서 클리블랜드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139-134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2) 원정에서 인디애나 상대로 92-85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15승36패 성적. 클리블랜드 상대로는 1경기 출장정지 처분에서 돌아온 베테랑 볼핸들러 엘프리드 페이튼(17득점 11리바운드 15어시스트)이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펄펄 날았고 두터운 인사이드 로테이션을 보유한 자신들의 장점을 유감없이 보여준 경기. 줄리어스 랜들, 마커스 모리스, 타지 깁슨, 미첼 로빈슨 등 서로 다른 장점을 보유한 빅맨들이 클리블랜드 빅맨들을 쉬지 않고 괴롭혔고 고비 때마다 공격리바운드에 이은 세컨드 찬스 득점으로 코트 주도권을 찾아왔던 상황. 또한, 4쿼터(32-27)에 극적인 동점을 만들고 연장전에서 연승을 만들어 냈기에 기쁨도 배가 되었던 하루다.


올랜도

올랜도는 백투백 원정 이다.올랜도는 직전경기(2/6) 원정에서 보스턴 상대로 100-116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2/4) 원정에서 샬럿 상대로 112-100 승리를 기록했다. 샬럿 상대로 5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지만 연승 도전은 가볍게(?) 물거품 되었으며 시즌 22승29패 성적. 보스턴 상대로는 팀을 대표하는 슈터 에반 포니에가 26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니콜라 부체비치(12득점 10리바운드)가 상대의 집중 견제에 막혔고 마켈 펄츠를 비롯한 나머지 선수들의 지원이 부족했던 경기. 테렌스 로스가 주전 라인업으로 올라오게 되면서 세컨 유닛의 외곽 생산력을 책임져야 하는 D.J 어거스틴과 주전 4번 자원이 되는 조나단 아이작의 이탈 공백도 나타난 상황. 또한, 빅 라인업의 떨어지는 기동성이 나타나면서 속공에 대처하지 못했던 패전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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