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 vs 인천유나이티드 5월17일 k리그 완벽분석


성남FC는 지난 개막전 경기에서 김남일 감독이 데뷔전을 치뤘고 2-0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K리그 무대로 돌아온 베테랑 FW 양동현이 2골을 터뜨리며 건재함을 과시했고 J리그 무대에서 활약하다 돌아온 MF 유인수가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상대 뒷 공간을 노리는 빠른 공격전개가 위협적인 모습이다. DF 임채민 GK 김동준의 이적으로 우려했던 수비진도 DF 연제운을 중심으로 안정감을 보였다는 것도 상당히 반가운 부분이다. 젊은 김남일 감독과 정경호 수석코치가 역할을 분담하며 우려와 달리 팀을 새롭게 만들었다는 점에 기대를 걸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천유나이티디는 지난 홈 경기에서 대구 상대로 0-0 무승부를 기록한 가운데 무엇보다 DF 부노자, 이재성의 공백으로 우려했던 수비진이 대구의 공격을 완벽하게 막아내면서 안정감을 보여준 점은 상당히 반갑다. 임완섭 감독 부임 후 쓰리백을 바탕으로 선 수비 후 역습을 노리는 실리축구를 구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가운데 수비진의 조직력이 좋았다는 것은 기대를 걸어볼 수 있다. 다만 FW 무고사의 폼이 아직 100% 올라오지 않았고, 수비에서 만족할 수 있는 경기력을 보여준 것과 달리 역습을 가져가는 모습은 다소 아쉬웠다.


개막전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성남FC는 우려와 달리 탄탄한 수비에 상대 뒷 공간을 파고드는 빠른 공격전개가 인상적이였다. 다만 인천유나이티드가 쓰리백을 가동하며 매우 수비적인 축구를 이번 시즌 보여주고 있는 만큼 인천유나이티드의 밀집수비에 성남FC도 답답한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큰 만큼 무승부가 나올 가능성이 충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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